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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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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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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평범한 하루를 들여다보면 ,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인생 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의미를 찾이 삶을 기록하며 한편한편 진솔하게 엮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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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작가 형우. 시집 <연등로> <주파수 너머로>, 투자-시/에세이 <마음 투자>를 저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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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일상의 사유를 기록하며 ‘생각의 결’을 다듬습니다. 때로는 질문하고, 때로는 머무르며, 한 편의 글이 한 사람의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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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Lee
Kevin Lee : 글쓰기 싫어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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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커피
온라인카지노 글을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자주 읽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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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아
Korean American., 시카고와 한국시골 사이 경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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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살려고 썼고, 살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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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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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
진민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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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ice
Janice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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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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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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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미투고발자이자 자살유가족, 자살생존자 그리고 정신질환자. 연극의 연출을 하고 대본을 쓰는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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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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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을 천천히 산바카라하며, 일상의 느낌을 작은 글로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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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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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일기처럼 비밀스러운 글도 사실은 누군가에게 읽혀지길 바라는 조심스런 소통의 글이 아닐까. 일기 쓰듯 소곤대는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꼭 닿아야하는 편지같은 글을 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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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Yang
40이라는 숫자가 나에게로 왔다. 숫자의 중압감에 문득 지난 과거를 더듬어 그간 밀렸던 일기를 기록해보고 싶어졌다. 더 어른다워진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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