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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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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Lee
걷는 속도로 세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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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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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되다
어쩌다보니 아이들과 곡성으로 농촌 유학을 왔습니다. 아이들이 계절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자라길 바라며,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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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부모로 살아온 시간, 관계 속에서 생긴 다정함과 거리, 사라지지 않고 삶에 스며드는 기억 등 일상의 순간들이 삶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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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시인을 꿈꾸며, 좋은 문장 간결한 글을 향한 여정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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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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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삶을 동화처럼, 기억을 이야기처럼 씁니다. 66권의 바카라을 꿈꾸며, 동화와 에세이,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한 권 한 권 바카라으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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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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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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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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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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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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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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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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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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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모든 글은 자서전이다.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이 조각 이불처럼 모여 인생을 이룬다. 흩어진 조각을 찾고, 재미있고 읽을 만한 자서전이 되도록 오늘을 알차게 꾸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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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도서출판 바른걸음 대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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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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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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