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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탐라지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를 출간한 작가 최가은입니다. 주로 소설을 쓰지만 이 공간에서는 10년 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편지 형식으로 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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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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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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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온라인 게임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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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작가
11년차 퍼스널 브랜딩 코치, <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포함 8권의 개인 저서를 출간한 작가입니다. 개인의 고유한 가치를 브랜드로 만드는 바카라 쓰기 디렉터, 동기부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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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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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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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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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이야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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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콘텐츠 가드닝》, 《회사 말고 내 콘텐츠》를 썼습니다. mk@seo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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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온라인 게임인→국제선 승무원→강사, 그리고 43세에 딩크에서 워킹맘으로. 원하는 삶을 향해 판을 엎어온 행동파 커리어 전환과 인생 리부팅,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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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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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바카라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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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바카라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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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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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티
나를 사랑하기 위해 쓰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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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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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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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강사
글쓰기 강사 | 글쓰기 교육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성인 에세이 수업 | 기자단 서포터즈 | 청소년 글쓰기 수업 | 독서 문해력 교육|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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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엄마가 된 후 나의 세상은 채도와 명도가 짙어져, 삶은 언제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의 바닥에 앉아 나를 들여다보며, 일상을 딛고 다시 쓰는 사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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