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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부산 골목에 '윤슬, 가득한집' 이라는 공간을 만들고 찾아오는 분들과 이야기를 채워갑니다. 오늘의 윤슬을 기록하며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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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감사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지금이 가장 빠른 순간이기에 다시 시작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버틴 시간 끝에 결국 성장하는 사람.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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