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2
명
닫기
팔로잉
42
명
아키
AI로 사업을 자동화하는 1인 기업가
팔로우
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malee
역마살이 낀 듯 한국서 35년을 살다 미국으로 이주, 19년을 살다 다시 한국에 정착중.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지만 태생은 아날로그. 영화와 음악, 여행이야기를 섞어 글을 쓰고 있다
팔로우
노는언니
파이어족 언니의 노마드 라이프.
팔로우
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팔로우
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이름없음
..
팔로우
김현명
부산의 바닷가 작은 공간 기획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동하며 만났던 많은 작가와 작품들의 기록들을 쓰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나 스스로에게나 좋은 감상자로서 작품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팔로우
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팔로우
물푸레
가끔 잡문을 쓰고 사진도 찍는 공장 운영자
팔로우
lyric
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
팔로우
캘리에세이 CALLIESSAY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에세이 (Essay) = 캘리에세이 (Calliessay)
팔로우
보빈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러스트레이터 - "서른 언저리, 지극히 평범한 어른이가 쓰고 그리는 삶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꽃개미
F&B기업의 교육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며, 연남서가에서 '금요일의 서가'를 운영 중이다.
팔로우
응켱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온라인 게임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팔로우
이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
팔로우
mysuper
따뜻한 이야기와 소소한 문장들이 나 혹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NASU
내향형 온라인 게임인의 슬롯생활 표류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