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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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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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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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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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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100년 넘은 뉴욕 유대계 자산운용사에서 Vice President로 근무하며 아이비리그 싱크탱크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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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김남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바카라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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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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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혜
<6시내고향> 리포터 출신 도예가. 서른둘, 시골에 집 짓고 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의 품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삽니다. 도예공방을 운영하며 예쁜 도자기를 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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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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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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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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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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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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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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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신소재공학 학·석사가 쉽게 풀어쓰는 자본주의와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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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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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성장러 김양
안녕하세요? INFJ 워킹맘 프로성장러 김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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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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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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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헤드린
실천하는 철학상담가입니다. 일상에서 철학적 성찰을 시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 사유하며 소통하고, 여러분의 의견을 통해 더 배우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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