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piece 윤병락, 사과 매일 아침 붉은 사과를 먹는다. 예술가는 붉은 사과를 세계인이 소장하고 싶어 하는 명작으로 탄생시켰다. 어쩌면 나의 일상도 명품 인생의 재료가 될 수 있는 생각과 잠재력으로 가득 차 있을 수 있겠지. 모두가 자신의 영역에서 예술가처럼 일 할 수 있는 시대다. 모든 감각을 열어보자. 한 번쯤은 스스로도 반할만한 유레카를 외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