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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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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
공대에서 실험을 배우며 살았지만, 결국 마음과 존재의 질문에 더 끌렸다. 흔들림을 기록하며 심리와 철학을 붙잡았고, 내 글은 그 교차점에서 삶의 상처와 의미를 나누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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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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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얼른
기승전결이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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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디트
코딩하듯 생각하고 싶은 게임 프로그래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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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비
발레를 무척이나 애정하는 상담심리사입니다. 자연과 바카라, 그리고 글쓰기를 곁에 두고, 남선의 짝꿍이자 홍차의 보호자로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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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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