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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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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바다
살아가면서 떠오르고 스쳐가는 것들을, 스쳐지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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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북
읽고 쓰는 사람. 바카라 속 문장을 건져 올려 삶에 담습니다. 마음에 닿은 문장과 그 여운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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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다른오늘
텍스트를 읽습니다. 그리고 그 텍스트가 남긴 세계를 좇습니다. 익숙한 상식을 의심하고, 현실을 다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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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평범하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공황 발작! 병원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이전에 보이지 않던 삶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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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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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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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진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글쓰기. Soulful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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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강과 바다가 만나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환겅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과 건설안전전문가로 살아오기까지 겪어온 삶, 슬픔과 기쁨, 실패와 회복을 돌아보며 내 삶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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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뉴질랜드에 살고있습니다. 뒤늦게 글을 쓰게되어 저의 인생 3막이 시작된듯합니다. 꾸준하게 글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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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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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100권의 다이어리에 적어온 시간을 다시 펼칩니다. 한국, 필리핀, 미국, 캐나다를 거치며 엔지니어로 살아온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그 속에서 꺼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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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13,014km 떨어진 지구 반대편 과테말라에서 식물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꽃과 채소를 돌보는 시간,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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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김
지금의 나를 만든 크고 작은 일들. 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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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박진형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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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나래
‘별빛을 품은 날개’라는 뜻으로, 삶의 작은 순간과 감동, 그리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내는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작가 겸 강사다. 위로, 희망, 자유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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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배
늘 베스트셀러를 꿈꾸고, 생각은 언젠가 현실이 된다고 믿는 갬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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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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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
윤작가입니다. 공학박사의 시선으로 모빌리티의 미래를 고민하고 다양한 분야의 언어를 연결해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내며 사랑하는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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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경제학 박사, 지금은 가장 낮은곳에서 마음을 돌보는 제2인생을 시작. 도덕경을 통해 비움을 배우며 단절된 이들을 잇는 '다정한 끈'- 연약한이들의 돌봄 미학을 기록하는 삶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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