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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유일하게 가진 솔직함을 무기로: 오늘도 써보는 나의 꿈,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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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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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밀
자연과 예술을 좋아하는 산바카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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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
지나온 우울을 뒤로하고, 매일의 안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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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작은숨
평생 남의 죄를 수사하다 번아웃으로 퇴직한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수사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것을. 지금은 천천히 그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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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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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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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우유
어린 시절 동네 자판기에 뽑아 먹던 자판기 우유는 아주 단맛이 났어요. 추억은 그때의 자판기에서 뽑은 우유 같은 단맛입니다. 우리는 추억의 단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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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감사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지금이 가장 빠른 순간이기에 다시 시작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버틴 시간 끝에 결국 성장하는 사람.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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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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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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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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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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