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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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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hines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며 의학과 인문학이 접목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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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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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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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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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
열정과다주의자, 커피무한흡입자, 바카라상무정돈주의자, 창작구애주의자, 이것이 나의 실화, 이것이 나의 본질, 이것이 나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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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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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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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
40년간 미생물의 미시 세계를 탐구했던 과학자. 이제는 땅을 일구는 도시농부, 화가, 에세이스트로서 삶의 정돈된 풍경과 사랑의 고백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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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엄마로 살아온 시간과 한 사람으로 다시 살아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마음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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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시니
30년간 숫자와 관계 뒤에 인간이 먼저라는 걸 그 시간 속에서 배웠다. 지금은 그 시절의 장면과 간직했던 사고를 꺼내 들여다보고 있다. 나, 인간, 시스템 그리고 우리들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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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철학자 이선우
생각하게 만드는 글, 읽고 마음에 남아 있는 글을 쓰고자 하는 작가이자 독립연구자 이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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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신체의 정렬이 마음의 안녕이 되도록. 20년의 수업 끝에 찾아낸 발레의 언어로 마음 궤적을 읽어내고,내면을 들여다보며 ‘우아한 위로’를 건네는 바디 마인드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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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바카라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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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에 사는 오십대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산, 글쓰기, 글읽기를 좋아합니다. 글로 마음을 풀고, 글로 사람을 만나며, 60세 은퇴후 "한국반, 캐나다반"인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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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LEE
월요일 아침, 동료들에게 보낸 6년간의 기록! 숫자를 다루는 리더의 시선으로 길어 올린 사람 중심 리더십의 통찰. 제 삶이 새겨진 나이테가 당신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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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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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수연 (秀淵 ) - "바람에 눕는 풀잎처럼"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지나온 세월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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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
사유와 치유 사이에, 남은 말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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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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