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1
명
닫기
팔로잉
381
명
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6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팔로우
김소여
30여 년 간 갖가지 콘텐츠 분야를 유목민처럼 오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글이란 렌즈로 흩어진 삶의 빛을 모아, 내게 무언가 의미를 부여할 작은 불씨를 만드려 합니다.
팔로우
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팔로우
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팔로우
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팔로우
purplesky
마흔이 넘어 비로소 진정한 '나' 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딸, 엄마, 아내라는 역할 속에서도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고민하고 도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고발이
이제서야 나를 위해 사는 삶을 살며, 삶을 사랑하는 시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팔로우
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팔로우
김귀자
온라인카지노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팔로우
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팔로우
민들레
'인생 대학'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바카라과 친구 하며 살아온 시간 꼭 바카라 한 권 쓰고 싶다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따뜻한 글로 누군가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세아
따뜻한 예술성이 누군가의 하루를 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글쓰는 한큐
마음을 담담히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매 순간 울고 웃으며 인생이란 작품을 빚어내는 예술가로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이 문장들이 여러분께 닿길 바랍니다.
팔로우
빛율
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팔로우
세진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삶을 사는 20대. 문학을 일상에 접목시키는 수필을 적습니다. 서평, 비평도 적으며 문학의 가치를 알립니다. 구독하시면 후회 없는 글을 드려요.
팔로우
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팔로우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팔로우
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팔로우
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