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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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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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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바카라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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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은 글쓰기와 여행이다 ~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와 사유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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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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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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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대종
18년 차 만화가. 낭만보다는 조급함이 앞섰던 그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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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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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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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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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스쳐 지나는 장면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감정의 미열 앞에 길게 머뭅니다.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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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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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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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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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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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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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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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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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마음에 담아 둔 것을 천천히 꺼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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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천인
10년 만에 일본에서 귀국했습니다. 두 나라 사이에서 경험한 문화적 차이와 귀국 후 적응 과정을 글로 엮어내며, 삶과 일, 건강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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