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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작업을 안하니까 쓰는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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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옥
정기옥작가입니다. 일상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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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닻
문학의 외피를 빌려 결국 전하고 싶은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서로가 서로를, 우리가 우리를 북돋아주는 일. 그 일을 해내기 위한 고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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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무
난 잠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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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River flows i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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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꿈틀거리는 모든 생명을 관찰하고, 성찰하고, 통찰하고 이제 곧 한 줌의 먼지로 꿈틀거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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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과거와 미래의 나를 연결하는 한줄의 시. 어딘가 묶이거나 엉켜있는 감각을 한올씩 풀어 낱낱이 해체된 자아의 또 다른 나열과 응집, 그리고 그 안, 몰입으로 발견하는 창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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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현
2021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등단. 송순문학상 새로운시인상 수상. 시집 『잠의 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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