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표준체로 원두 미분을 거르기도 한다.

그렇게까지 미친 건 아니다. 오해하지 말자.

bystephanette

그라인더가 탐탁지 않다면, 정밀표준체로 미분을 걸러도 된다.

단점은 사용자의 광기가 느껴진다.


정밀표준체는 제대로 된 것은 개당 25만 원선이다.

네 개 정도만 사도 100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


저렴이 버전도 있지만 성능은 모른다.

표준체가 비싼 이유는 다 있다. 표준이니까. 흠.


브루잉을 하려고 산 것은 아니다. 절대 네버 에버.

그렇게 까지 미친 건 아니다.


있으니까 써봤을 뿐이다.

아주 좋긴 하다.


그라인더 욕심이 생기는 이유는

결과물인 입자가 균일하지 않아서다.


미분만 적당히 걸러내도 만족도는 높아진다.

그냥 그렇다는 말이다.

넣어두자.


그냥 좋은 그라인더로 기변을 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

그러니,

어디 가서 이런 말은 하지 않는 것으로.


image.png정밀표준체 / 이미지 출처: YL사이언스


ASTM/ISO 표준을 따른다.

커피를 위한 규격은 아니다.

내가 표준체에 커피를 넣어봤을 뿐이다.


후회 없음. 효과 있음. 다시 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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