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자란다. 잘한다.
https://youtu.be/YC7faDixT9A?si=p-JvT_FSAZavyW00
사족
이 음악은 베이스를 세게 올리는 것보다 퍼커션을 살리는 편이 좋다.
110Hz는 조금만, 250~370Hz는 죽이지 않고, 4.5~7kHz를 살짝 올린다.
공간감과 서라운드는 거의 끈다.
콩가와 봉고가 손으로 두드리는 것처럼 들리면 성공.
과하면 바카라상이 콩가까지 간다. 둥둥둥둥 울려랏.
괴물 몬스테라를 위해 바친다. 에헴.
사족
적양파에 싹이 나서 와인잔에 담았다.
그것도 두 개나.
적양파 너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