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스트레스를 평가해보자.
이 척도는 스트레스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참고용이며 정신질환을 진단하는 검사는 아니다.
최근 1개월 동안의 상태를 떠올리며 각 문항에 답하시오.
단, 4번·5번·7번·8번 문항은 역채점한다.
결과
- 정상: 13점 이하
정상적인 스트레스 상태다. 스트레스 요인 자체가 심각하지 않거나 좋은 스트레스로 받아들인 경우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태다.
- 스트레스 영향: 14점 이상
이미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나쁜 스트레스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좋다.
- 정신질환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커진 상태: 17점 이상
중간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 전문가의 도움 필요: 19점 이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상태다.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판단되니, 이른 시일 내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나 전문상담사에게 도움받는 것이 좋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9 | 하이닥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반드시 전문가를 찾아가자.
병을 키워서 좋을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