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를 입은 사람 / 영화 인터뷰

시네큐브 광화문, 가야겠다.

bystephanette

*이글에는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담요를 입은 사람'은 박정미 감독이 영국에서 2년 동안 돈 없이 살아가는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통제를 놓아도 살아갈 수 있는가


두려움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망상에서 생긴다.
오래된 두려움의 습성은 이때다 하고 깨어난다.


코멘터리 초반에 박정미 감독의 이 말을 듣고 영화가 궁금해졌다.

요약할 내용은 아니다.

박정미 감독과의 인터뷰가 아주 좋다.


시네큐브 광화문에서 한다.

광화문 나들이를 가보자.


https://youtu.be/wlrD-BcSpKg?si=BglwiJedb4tg5c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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