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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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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작가 형우. 시집 <연등로> <주파수 너머로>, 투자-시/에세이 <마음 투자>를 저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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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네시
별일 없는 하루에도 오래 마음에 남는 장면이 있습니다.일상 속 문득 머물게 되는 마음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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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오류를 추적하는 일을 25년 했습니다. 고칠 수 없는 것들을 씁니다. 평범한 사람이 조용히 무너지는 과정을, 무섭고 슬프게. ▸ 심리 스릴러 『가장 늦은 번역』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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