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팀에서 일하면서 멍충이가 되었다
나만 모르는 인사발령
휴가 중 게시판 무알림으로 알지 못했다
(변명입니다. 말도 안되는)
기억을 더듬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왠지 내 이름이 거론 되는 느낌이 있었다
한두달전(사실 정신없이 바쁜 3. 4 혹은 4. 3 근무루틴으로)
인사이동한지 4-5개월도 안됐는데
현재도 6개월이 되지 않았다
이름이 거론 될리 없다고 확신 했다
(나의 바램일뿐 꿈 같은)
솔직히 원했다 간절히
현실은 언제나 한끗차이로 삐끗
완전한 내편은 아니라 생각했다
운이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럭키걸도 아니었다
아닌가
대학원에 가고 싶어 학비를 벌면서 공부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생각할 타이밍에 행정조교로 일할 수 있었다
학비 내면서 1억 모았다
박사과정 하면서 조교로 계속 일할 수 있어 학비 걱정은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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