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독서 싯다르타 완독 기념 제목
작금의 나는 내 몸하나 조차도 맘대로 할 수 없는 者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게 겨우 몸뚱아리 뿐 인 적도 있었을 것이다
생각해보니 몸을 컨트롤한다는 것은 정신을 통제하고 조종해야한다
나가서 뛰게 만들고 음식을 자제할 수 있는 나의 식욕과 게으름을 철저히 통제하고 조절해야만 가능하다
겨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몸하나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몸과 정신을 컨트롤하고 다스리는 엄청난 일을 하는 것이었다
하찮은 몸조차도 조절하지 못하는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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