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부츠라 하죠
어릴적 레인부츠는 패션아이템
으른의 레인부츠는 생활아이템
어린시절 레인부츠는 휘황찬란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엄마들의 취향으로 비오는날 신는 패션아이템이었다
어린이는 장화를 신고 일부러 물길로 향한다
첨벙첨벙 소리와 함께 흠뻑쇼를 연출한다
그 시절 장화는 패션아이템일뿐 실용적이지 못했다
비오는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놀이도구이기도 했다
2012년 해외 봉사를 시작하면서 장화 부츠를 장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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