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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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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담
외향적인 내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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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엔머스타드
한국과 미국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매주 뉴욕의 건축물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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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권
어쩌면 한두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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