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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
역사를 전공한 웹소설·전자바카라 작가. 교보문고 eBook 글쓰기 분야 1위 저자. 바카라으로 나다운 삶을 만들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꿈꾸는 사람들과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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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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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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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일을 하며, 아이를 키우다 하루아침에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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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별
좋아하는게 너무 많은 게으른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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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ADHD 아들 포함 두 아이의 엄마이자, 현시점부터 작가로서 인생 2막 시작의 터닝포인트에 서 있는 초보 글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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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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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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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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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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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장래희망은 돌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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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이지 않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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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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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아녹차
에세이를 씁니다. 제 얘기만 합니다. 제 생각만 얘기합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모두 많이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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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한때 여고에서 논리학을 가르쳤지만 논리적인 사람은 못됩니다. 작은 일은 오래 고민하고 큰 일은 저지르며 생기는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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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록
사람을 향해 펜을 듭니다. 문우들과 공감으로 이어지고 삶의 온기를 나누며, 소소한 삶 속에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오래도록 써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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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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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먹고 읽고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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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동산
한없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평범함에서 의미를 찾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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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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