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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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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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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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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여행기
인류학, 고고학 전공자입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제가 생성한 모든 AI 사진, 그림 등은 본질만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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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롬
미국에서 아이 넷을 키우며 공학을 가르치고 연구합니다. 직접 해보고, 오래 생각하고, 조금 불편하게 사는 삶에서 발견한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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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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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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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도영
엄마가 되고 비로소 어린 시절의 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날것의 상처를 기록하고, 그 기록으로 나를 다시 돌봅니다. 주방 한켠에서 문장을 벼르는 가정주부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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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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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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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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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이혼 후 다시 사랑을 만나며 겪은 관계와 성장의 기록.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상처가 있어도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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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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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사람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지만, 마음까지 일에 모두 쓰진 않습니다. 남은 마음은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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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손
채우기보다 비워두는 손으로, 병실 곁을 지킵니다. 그 여백 안에서 만난 사람과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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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현
신유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남해안 거제도 섬 이야기, 기억, 일상등을 쓰겠습니다. 나를 키운 공간, 살아온 삶에 대한 기억, 바닷가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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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 속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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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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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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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m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순간,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온기를 믿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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