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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이성속의 감정을 씁니다. 감정과 이성, 닫힌 문과 열린 삶, 그 사이에 서 있는 내면의 어린 아이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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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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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우아한 실패자의 저자 구재윤입니다. 많은 실패와 상처로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의 글로 좋은 인연이 피어나길 소원합니다. 모두 꼭 반드시 행복해 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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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진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글쓰기. Soulful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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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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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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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태음
낭만, 청춘, 사랑에 대해 기록하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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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액트프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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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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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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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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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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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고수 K
안녕하세요. 무림고수 K입니다. 대기업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바카라과 글쓰기, 골프, 무술과 무협의 세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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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행복한 성장을 연구합니다. 더 나은 나를 향해 걷는 여정.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혼자 걷는 길도 함께라면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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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
정답을 설명하기보다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질문을 던지는 글을 쓰고 있는 작가 칸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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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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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우울증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잠깐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습니다. 그 모든 때, 날이 좋을 때, 태풍이 내 일상을 휘몰아쳐 갈 때, 유일한 위안은 글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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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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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삶에서 반복되는 관계와 감정의 패턴을 다양한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가족 이름 아래 숨겨진 상처, 그 안에서 만들어진 신념과 역할을 돌아보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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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내 심장과 목소리를 씁니다.앞으로의 나는 나로 살아갈꺼예요.그 첫 여정을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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