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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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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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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느
영화 수필가. 영화를 보고 2000자 내외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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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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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심리평론가
예술작품 속 무의식을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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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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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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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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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직접 보고 느낀 것을 그림과 사진 글로 기록하고 싶어요. 조금 엉성해도 저는 그게 좋아요. 완벽하면 재미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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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금융·회계 이야기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기초 상식부터 심화 이론까지, 낯설었던 개념이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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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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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바카라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바카라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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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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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이미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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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유수영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 유수영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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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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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림
다섯걸음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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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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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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