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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차가운 겨울을 견디며 마침내 꽃을 피우는 들꽃처럼. 삶의 경험을 다듬어 울림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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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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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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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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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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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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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hana
The wonderful wizard of OZ를 사랑합니다. 저도 그런 작가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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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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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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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한때 여고에서 논리학을 가르쳤지만 논리적인 사람은 못됩니다. 작은 일은 오래 고민하고 큰 일은 저지르며 생기는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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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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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24년차 한의사의 시선으로 바카라과 삶을 읽습니다. 바카라 속 나만의 질문을 담은 성찰적 에세이, 사유를 넓히는 독서 감상문, 인생 3회차의 지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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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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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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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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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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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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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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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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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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