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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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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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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경제학 박사, 지금은 가장 낮은곳에서 마음을 돌보는 제2인생을 시작. 도덕경을 통해 비움을 배우며 단절된 이들을 잇는 '다정한 끈'- 연약한이들의 돌봄 미학을 기록하는 삶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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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담
인생에 필요한 것이 행복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행복만큼 중요하고, 좋은 인생을 살기위해 알아야 할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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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샘
도담샘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37년 교직에서 배운, 아이를 믿고 기다리는 교육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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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먼 이국땅 낯선 거리를 거닐며 외로움을 만끽할 때 가장 행복했음을 뒤늦게나마 알았다. 외로움을 감내한다는 것, 그것이 내가 온라인카지노를 시작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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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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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
안녕하세요? 바카라을 정말사랑하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자주 쓰고 있어요. 놓치고 싶지않는 순간순간의 삶의 흔적들울 글로 남기고싶어요 .이 멋진 공간에서 자주자주 소통하며 배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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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콘텐츠 속 용감과 일상의 사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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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ela
far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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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콩
공무원으로 일하며, 틈틈이 글을 쓰는 공작가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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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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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준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의 뒷면을 들여다보며,삶의 흔적을 문장으로 오래 남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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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한국-네덜란드 두 아이의 엄마.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하지만 큰 문화차이를 돌아보며 삶의 방식을 반추하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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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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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
글을 쓴다는 것은 저에겐 언제나 그 크기를 잴 수 없는 설렘이었습니다. 그 설렘의 순간을 채우던 숱한 활자들을 하나 하나 다시 써보려고 합니다. 누군가 그 설렘에 공감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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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청춘
사라지는 기억 속에서도 끝내 남는 마음을 기록한다. 길 위에서 만난 일상, 그리고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의 곁을 지키며 배워가는 한 아들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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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혜
시선은 언제나 아득한 별에 두고 발걸음은 흙탕물에 빠지기 일쑤인, 대바카라 없는 낭만주의자! 매일의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사서이자, 치열한 ‘K-온라인 게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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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
'나를 아는 모든 이가 나로 인해 지그시 미소짓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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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훈
더 푸른 내일을 꿈꾸며 글을 쓰는 중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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