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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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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정
기차역 플랫폼을 몽환으로 그득 채운,탄자니아의 진주홍 콘트라스트를 빼 닮은,그런 늦여름 노을을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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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기획자
하루종일 모 먹을지 고민하는 스타트업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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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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