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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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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숨 김광화
‘삶을 가꾸는 글쓰기와 노래 짓기'를 좋아하는 창조적 나르시시스트. 관심은 몸 공부, 마음 나누기, 텃밭 가꾸기, 아이 교육, AI, 절로 춤, 산골 캠프, 숲수저 노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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