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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토마토
내향적 외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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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rJ
나에 대해 깊이 경험할수록 타인과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눈이 더 깊어진다고 믿으며 글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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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인간관계를 들여다보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날, 이곳이 조금이나마 따숩길 바라며 직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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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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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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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라이터
"꿈.끼.깡.용기" "해외에서 맨땅으로 디자인을 시작을하고, 지금은 일상과 해외 취업의 모든 것" 영국, 호주, 중국을 거친 7년 반의 시간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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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고래
마음과 몸에 대해 공부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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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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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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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씨
한 때 내과의사로 일했습니다. 아침에는 싱잉볼 이완공간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두 아이를 돌봅니다. 건강을 위한 이완에 관심이 많고, 가장 긴장되는 시간은 글쓰기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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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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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이라는 기록 남는 자체만으로 무섭던 정신질환자는 우울감을 이겨내고 나만의 희망적인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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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용
과학소설가. 주로 '영상화'를 목표로 사람과의 유대감이 담긴 'SF소설'을 씁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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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울
30대 현직 의사입니다. 23살에 2형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10년 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우울과 자살 사고를 이겨내고, 2형 양극성 장애를 조절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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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대학병원 외과의사의 삶은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다. 가까이서 보면 드라마 멀리서 보면 시트콤인 그 곳 안에서 써나가는 반픽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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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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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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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온
살고싶지도 죽고싶지도 않은 미지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픔이 이해 받는 슬롯를 꿈꾸며 존중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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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
ADHD, 트라우마 따위가 삶을 압도하던 날들을 제법 지났습니다. 이제는 감흥이 없을 만큼 감사한 일상도 더러 있습니다. 병과 시간을 품고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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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빗속에서 춤을 추는 법을 배우고 있는 스물 살. 우울증과 불안증을 앓고 있는 고지능자입니다. 정신질환자, 고지능자를 비롯한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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