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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는 소시지
미국에서는 쭈구리로 인도에서는 불가촉천민으로 너덜너덜하게 지냈지만 다행히 지금은 독일에서 한류버프로 살아남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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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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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이방인
거대한 도시의 톱니바퀴 속에서 나만의 엔진을 조립하는 바리스타. 세상의 소음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일상을 복리로 쌓아가는 이방인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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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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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화
글을 사랑하는 산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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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비
평범해요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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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
前 한문교사 現 백수입니다. 백수 탈출 과정 및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나누고자 합니다. 필명 출처는 Point Nem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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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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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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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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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키위
천천히 느리게 그러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그린 키위의 일상과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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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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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gyoung
유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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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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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독자
읽고 끄적이는 걸 좋아합니다. 좋은 바카라을 읽으면 누군가와 바카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읽고, 보고, 생각하며 마음에 남은 것들을 씁니다. 그냥 좋아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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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
단어 너머 '사고의 구조'를 가르쳐온 영어 전문가의 시선으로, 쉽게 내려지는 결론 앞에서 한 번 더 머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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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wnangle
글이 떠도는 마포구 합정동에서 일하는 서른 언저리 콘텐츠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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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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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
아름다운 숲과 독수리입니다. 언젠가는 하늘을 날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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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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