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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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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희
자유여행 35년 차. 첫 여행 이후로는 언제, 어디를 가든 기내용 캐리어 하나와 작은 배낭만 가지고 다닌다. 이집트를 시작으로 전세계 여행기를 낼 예정. 시인. 영상문화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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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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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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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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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강연 및 협업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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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몽상가
창작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취미로 일기쓰고 그림그리기를 하는데 단지 좋아서 하는 것 만은 아니고, 그를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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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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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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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za
문화예술기획자 | 갤러리아미디 디렉터 | 돈의문박물관마을 전시총괄 | 세계유산축전 고창 전시감독 | 영화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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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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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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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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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리본
이것 저것 끄적이며, 조금씩 자유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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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하루
(감성주의) 상념은 우주 확장의 근원입니다. 지구인 감성으로 우주 공간이 채워지면, 관측 순간 공간 확장과 물질의 변화가 이웃합니다. [동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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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여
시. 그림. 슬픈 노래가 좋다. 슬퍼서 기쁨을 품은 삶의 멋. 대단치 않지만 잔잔히 미소짓게 하는 글을 쓰고파요.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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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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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os YN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 지구촌의 다양한 여행과 그들의 삶·문화·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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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미
기억이 하얘지기 전에 낚아 기록하려 합니다. 사소한 일상이지만 잘 짜인 테피스트리로 엮어내고 싶습니다. 느린 노정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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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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