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을 줄 알았지.
2026년 8월 12일 밤 9시가 넘은 시각.
소통24의 숙성중인 제안중
•가장 찬성이 많고
•가장 반대가 적으며
•가장 댓글이 많고
•매일매일 찬성과 댓글이 늘어가는
교원의 41조 연수규정에 대한 제안이 불채택되었습니다.
이상한 부분이 있지요?
현장교원, 교원노조, 사도교육청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교원들과 노조의 눈치를 보아야 해서
불채택하겠다는 겁니다.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한숨 고르고,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조금 더 판을 키워봐야겠네요.
여러분도 많이 도와주세요
덧. 해당 제안은 7월 24일에 올려서 3일만에 숙성, 숙성한 지 15일 만에 불채택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야말로 기록적인 속도였습니다.
교원노조 창립이래, 아마도 가장 뜨금했던 공격이 아니었을까요?
오늘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을 서술형으로 바꾸면 학원이 필요없어질거라는 헛소리를 했는데요.
우리 스스로가 공교육을 바른 길로 이끌지 않으면, 20년쯤 뒤에 대한민국은 발전은 커녕 지금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우리가 나서서
바꿔줍시다.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