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사람들일까.
나이 지긋한 어르신한테 할 말은 아니긴 합니다만, 국교위에 계신 분들.
정말, 무능하네요
솔직히 제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은 '노친네, 노망났네'였을 정도니까요.
왜 그런지 알아보겠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사교육을 바라보는 시각의 핵심은
제도만 잘 바꾸면 학원 갈 필요가 없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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