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t's done 3 (41조 연수) I'm naughty, nor even sorry. 오늘은 청렴 포털의 부패신고를 했습니다. 모바일로는 신고가 어려워서 오랜만에 고물 노트북을 켜야했지요.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 그나저나 재미있는걸 찾았는데요. 예전에 41조 연수 결과보고를 그나마 했던 시절에는 저렇게 41조 연수물을 만들어 서로 돌려쓰기도 했나봅니다. 그야말로 처참한 직업윤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