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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 햇살 아래, 디자인하고 글을 씁니다. 창밖의 나무와 계절의 공기, 디자인과 글 사이의 감성과 감각을 기록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비주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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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한국외대, 그리고 4년의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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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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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와 사람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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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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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남
차미남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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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런
어딜가나 아무거나 끄적이며 흔적(?) 남기는 철없는 신노년입니다. 밑줄치며 독서하는 게 유일한 취미 입니다. 실향민으로서 이산가족의 삶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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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어쩌면 당신과도 닮아 있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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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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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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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잼
하필이면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핵노잼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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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평범한 30대 초반 온라인 게임인. 삶의 다양한 일을 겪으며 느꼈던 것들을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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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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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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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off the Bae
12년차 미국살이에 여전히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어색한 이방인이자 온라인 게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토종한국인입니다. 고군분투 현재진행형 미국살이 에피소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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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인
캐나다에 거주 중인 주부이며, 가족과 일상, 삶의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을 글로 씁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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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PD
맛있는 음식과 막걸리에 관한 진실된 크리에이터를 향하는 맛 & 막걸리 콘텐츠 프로듀서. 일명 승발이. www.k-wine.co.kr에 맛과 막걸리 컬럼을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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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
서로 다름이 만들어내는 풍경을 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프랑스 문화와 영국의 문화, 미국의 영향과 원주민의 흔적이 있는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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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토니언
작가지망생, 영한번역자면서 육아빠. 미국에서 8년간 도닦아봤지만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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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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