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10
명
닫기
팔로잉
210
명
아임제육 숨을 고르는 새싹 해녀이자 기록가
제주 바당에서 물질을 배우는 서울 토박이 새싹 해녀입니다. 육지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 경이로운 바당 속 세상과 삼춘들의 인생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꾹꾹 눌러 담습니다.
팔로우
원재희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싶습니다. 미식가 말고 호식가.
팔로우
이월
민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때의 기억과 느낌은 색연필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이작가
그림 그리고 한두 줄 설명 쓰던 제가 요즘은 그림 반, 글 반 쓰며 살고 있는 해외생활 25년차 전업주부예요. 기록없이 흘러보낸 시간이 아쉬워 이제부터 기록하며 살기로 했어요.
팔로우
지안의 문장
평범한 하루를 씁니다. 글쓰고, 읽고, 기록합니다.(극작전공, 희곡, 뮤지컬, 연극수업, 글쓰기수업, 육아) 모든 경험 속에서 자라납니다.
팔로우
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해석해낸 것을 씁니다. 마음 속에 파고드는 작가이고픈 사람. 5년차 글쓰기 모임 운영자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기획 신간 출간 예정
팔로우
이찬란
온라인 게임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팔로우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팔로우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
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팔로우
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팔로우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팔로우
캉가루
본업은 콘텐츠 마케터. 바카라과 요가로 에너지를 얻어요.
팔로우
피존밀크
태어나서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어느덧 새내기 중년이 되어버렸다. 그냥 늙기엔 뭔가 아쉬워서 글을 잘 써보고자 한다.
팔로우
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화필
화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육아하며 캘리그라피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화필의 육아일기는 간단하고 맛있는 온라인카지노 같은 그림과 글입니다. 가볍게 공감하고 순간을 즐겨 주세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