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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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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흠
우리말과 漢字, 우리나라 땅이름에 대해 전문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글을 씁니다. 또한 우리의 문화 유적에 대한 현장 정보와 전문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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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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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소설- 소셜>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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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렉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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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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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린
이민 25년차 Doreen K 입니다. 소소한 일상속에 녹아든 이야기와 생각들과 소중한 추억들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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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바카라,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단식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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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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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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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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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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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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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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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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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
큰엄마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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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산부인과 전문의. 아기 엄마. 과학저술가. 산부인과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글을 쓰고 대중 강의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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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אָהֵב 아헤브(아하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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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을 잘 참는 남자
늘 세상에 치이며 유약한 존재로 살면서도, 괜히 주변을 챙기다 또 다치는 사람. 존재, 시간과 공간, 향에 대한 미련을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글로 풀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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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꼬물이
모든 빛이 모여 흰빛이 되듯, 그리 살고 그리 씁니다. *(주의)꼬물거리느라 업로드가 드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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