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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달
저는 나란히 달리는 마음으로 글을 쓰는 마라토너입니다. 숨이 가빠지는 순간, 곁에서 속도를 맞춰주는 페이서처럼 당신의 걸음이 흔들릴 때, 끝까지 옆을 지켜주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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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로 직무를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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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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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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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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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
림보를 한 스텝씩 넘어갈 때 마다 쌓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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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record
Since record, Sincere cord. 기록의 순간들이 엮어내는 진실한 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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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가볍고 가벼운
한없이 가볍고 철 없게 살고 싶어요. 매일매일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을 연구 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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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는 하루하루
학창시절, 작가를 꿈 꾸었던 소녀는 이제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잊고 있었던 작가의 꿈을 키워 보고 싶습니다. (p.s 딸도 도마뱀도 남편도 온라인 게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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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음
나의 시선과 세상의 시선이 마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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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글과 글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 삶과 문장 사이에서 함께 쓰는 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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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간호사이면서 환자. 나를 돌보는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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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광고회사 다니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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