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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입사 - 퇴사 - 백수 이 3단계 반복하며 느꼈던 감정들을 써내다가 작은 사업을 시작해 또다른 성격의 글을 써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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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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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진
말문이 막히는 건, 지고한 가치는 형용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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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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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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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라
스타트업을 거쳐 IT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일보다 삶과 인간을 고민하는 기획자 kim.mara.who@gmail.com / @kim.mara.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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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진작가 혜원
글을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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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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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13년차 온라인 게임인 /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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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맥북을 쓰지만 여전히 취재수첩을 더 자주 펼친다. 취재원보다 먼저 울지 않으려 애쓴다. 비정기적으로 심야바카라방 ‘해방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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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바카라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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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현
프리랜서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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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방송 글을 쓰다가 지금은 바카라을 쓰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문해력 강의도 합니다. 늦깎이 대학원생으로 인문 상담을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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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바카라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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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피디
일과 사람, 여행, 다양한 것에서 글감을 찾고 스스로 위로받고 있습니다. 홍보와 콘텐츠마케팅 일을 해요.insta @sey.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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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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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창
매일 매일 따뜻한 글 한 잔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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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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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
한량의 삶을 그리는 도비. 좋아하는 것, 되고 싶은 것이 참 많았던 아이는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사람이 되었다. 현재는 햇-마:당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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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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