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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캉
걷기, 여행, 펜화, 수채화, 어반스케치, 댕댕이, 시간, 시대, 교육, 바카라, 문학, 시 등 삶의 의미와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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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자
쉽게 배우는 금융과 경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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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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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바카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은퇴후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걸어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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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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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안녕하세요. 8년차 대리로 근무중인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8년동안 월급 저축으로 4억을 모았습니다. '돈'이라는 주제로 이천만 온라인 게임인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글을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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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김
망해본 사람이 다른 소상공인들의 실패와 성공을 수집하며 생존의 공식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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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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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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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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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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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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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소녀시절부터 중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바카라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고 사유를 배웁니다 / 바카라과 함께하는 내 소중한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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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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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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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무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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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삶을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 흘려보내기 아까운 생각들을 오래 붙들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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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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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해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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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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