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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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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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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사랑받던 작은 것들
내게 사랑받던 작은 것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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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
글을 쓴다는 것은 저에겐 언제나 그 크기를 잴 수 없는 설렘이었습니다. 그 설렘의 순간을 채우던 숱한 활자들을 하나 하나 다시 써보려고 합니다. 누군가 그 설렘에 공감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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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5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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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SH
UOSH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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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
스쳐갔을지 모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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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Youha
해외에서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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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동화
PD생활 28년 후 경제적 독립 선언 / 버티던 온라인 게임인의 삶에서 자산을 키우는 자본가의 삶, 이후 꿈꾸는 종합예술인의 삶을 시작하며 나누는 삶으로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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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생각을 담아낸다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저것 할 수 있다면 다 해보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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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적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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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대기업 화사원이에요. 일기와 좋아하는 것들 사이에서 ‘내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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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보다
사람을 오래 바라보고, 삶을 정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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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영
하고 싶은 꿈을 찾아 매일 읽다가 만난 쓰는 세상, 그 세상에서 내가 나를 만나듯 타인에게도 공감받고 위로가 되고 싶은 중년. <너의 마음에 햇살이 들기를>공저에세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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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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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행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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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양이
일상에서 만난 작은 시선들을 기록합니다. 일곱친구가 살아가는<장마을 이야기>,일상에서 문득 건져올린 <똥양이 시선>을 씁니다.낱개의 글로 시작한 이야기를 바카라에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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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록
투자에 과몰입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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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승
공인 임상심리사(한국임상심리전문가,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사람의 마음을 오래 들여다보다, 어느 날 환자가 되었습니다. 진단 너머의 삶과, 치료 이후에도 계속되는 회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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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시
어렸을 때부터 말하는 것보다 읽고 쓰는 걸 좋아했습니다. 제가 쓴 글이 누군가의 위로와 소망이 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백을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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