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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기
따뜻한 글로 온기를 전하는 글지기,에세이 "영희 엄마"저자.방송작가에서 수필가로, 지금은 짧은 시같은 소설, 수필같은 소설, 짧지만 그림처럼, 음악처럼 맘에 남는 그런 글을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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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40대 중반 느닷없이 찾아 온 제 2의 사춘기로 고군분투하는 초4 엄마. 곧 다가 올 아이의 진짜 사춘기를 준비하며 나를 먼저 찾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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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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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길
창공의 꿈으로 삶을 물들였던 퇴직 조종사입니다. 동경과 비어있음은 중학교 이래 저의 마음을 지배해온 숙제입니다. 늦은 중년의 나이에도 이들은 소진되지 말아야 할 저의 갈망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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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사람
바카라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바카라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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