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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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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모리
일상을 비틀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씁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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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종
거리에서 마주치는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사진가입니다. 화려한 도시의 이면, 보이지 않는 얼굴들, 그리고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장면들을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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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씀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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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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