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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순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김영사), 『그놈의 소속감』(김영사) 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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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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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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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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