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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고요한 호수에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처럼, 마음에 오래 남는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와의 이별, 타운하우스의 일상,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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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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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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