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4
명
닫기
팔로잉
54
명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팔로우
진주언니
10년동안 해오던 경찰을 퇴사했습니다. 재미나게 살아보겠습니다.
팔로우
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팔로우
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팔로우
자택 경비원 K
백수가 아닌 자택 경비원입니다 :)
팔로우
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1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파로
세상을 주관적으로 바라봅니다, 영화와 음악과 함께
팔로우
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팔로우
지나리
단순함을 지향하는 워킹맘입니다. 외국어, 경제, 운동, 생활 방식등 살아가는 지혜를 바카라을 통해 배우고 실천해가고 있으며, 그 여정을 수필이라는 형식을 빌려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해현
시를 씁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시를 썼습니다. 중3때 국어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넌 시를 쓰며 살게 될 거야."라구요. 그게 싫지만은 않았는데, 등단 후 30년간 절필했습니다
팔로우
RoMi
나의 과거와 현재를 하나씩 꺼내어 분류하고 분석하며, 나의 경험과 생각을 펼쳐서 공유합니다.
팔로우
김은한
2026년 2월 출간<무너진 삶이어도 나는 일어섰다>저자. 이혼한 삶에서 바카라으로 하여 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좋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달과별
반짝이기보다 은은한 빛으로 오래 머무는 이야기를 짓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