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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
쏘쏘(Social Society): 복지현장에서 20년 남짓 일해온 슬롯복지사입니다. 이것저것 재밌는 일 벌이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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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질서와 진보 자살예방과 정치사상, 경제사를 공부합니다. 경제가 최후 승자를 가리는 생존 게임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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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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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는이
"신뢰를 잇다" 장애현장의 치열함에서 한 걸음 물러나 그동안의 경험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길을 만들어가며 상담과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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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선
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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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슥슥
주관적인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나중에 기록한 글을 보며 미소지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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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령의 심연
"넬의 서재"가 "하령의 심연"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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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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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생
음악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등단한지 꽤 됐지만, 참 '글 안쓰는 에세이스트'였습니다. 가끔 음악, 반려동물 등에 관한 생각을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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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펜
'대학'민국에서 고졸로 슬롯에 뛰어든 5년차 온라인 게임인. 퇴근 후 내 진짜 삶이 시작된다. "어린 온라인 게임인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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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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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3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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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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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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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윤
대한민국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코치 스포츠는 제게 삶의 또 다른 스승이었습니다 함께한 선수들이 제게 희망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며 당신의 하루에도 불씨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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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
딸, 아내, 그리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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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바카라을 만들고 바카라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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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잼머이자 기획자. 작은 잼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흔적 남기지 않는(Leave no trace) 트레킹과 자연주의등산, 차박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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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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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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